소개
THE PAGE(더페이지)는 책 한 권의 성격과 독자를 먼저 읽고,
그에 맞는 형태와 인상을 설계하는 북디자인 작업실입니다.
좋은 북디자인은 화려함이 아니라 정확함이라고 생각합니다.
원고가 가진 결을 해치지 않으면서, 독자가 책을 손에 들고 펼치는 그 흐름까지
하나의 경험으로 다듬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.
작업 분야
- 단행본 표지 및 내지 디자인
- 북디자인 전체 작업(기획 단계부터 인쇄 감리까지)
- 기존 도서의 개정·리뉴얼 디자인
- 출판사, 브랜드, 개인 저자와의 협업
작업 방식
- 원고와 기획 의도를 충분히 읽은 뒤 방향을 제안합니다.
- 책의 분야와 독자층에 맞춰 판형, 서체, 인상을 함께 설계합니다.
- 인쇄와 제작 조건을 고려해 실제 책으로 완성되는 과정까지 챙깁니다.
함께 만든 책
그동안의 작업은 포트폴리오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.
새로운 책을 준비하고 계신다면 문의하기로 편하게 연락 주세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