단행본 · 2015
사람in 의뢰로 작업한 소설 하녀들의 북디자인 프로젝트. 조선 청춘남녀의 신분을 넘는 사랑을 그린 장편소설로, 표지 디자인을 담당.
드래그해서 360° 돌려 보세요
고운 한복의 치마를 연상시키는 전통 문양과 컬러를 활용해 전체적인 분위기를 표현, 양반에서 여종의 신분으로 전락한 주인공의 상황을 타이포그래피로 시각화